서울시는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 확산을 위한 '파봉 캠페인'에 25개 아파트 단지가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파봉 캠페인은 시민이 직접 종량제 봉투를 열어 재활용품과 음식물 등 혼합 폐기물을 확인하고 분류하는 프로그램입니다. <br /> <br />해당 캠페인에 참여하는 입주민에게는 녹색실천 천 마일리지가 지급됩니다. <br /> <br />서울시는 지난달 시작한 파봉 체험 결과 재활용품 분류만으로도 종량제 봉투가 30% 안팎으로 줄어드는 성과를 보였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형원 (lhw9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508143748949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